굴국밥
바다의 우유 굴을 넣어 시원하고 담백한 겨울철 보양 국밥
25분난이도 하2인분
재료 13가지
2인분
생굴200g
무150g
두부 · 1/2모150g
부추30g
대파1/2대
청양고추1개
멸치 다시마 육수1L
국간장1큰술
멸치액젓1큰술
다진 마늘1큰술
소금 선택약간
후추 선택약간
공깃밥2공기
영상으로 확인 유튜브
굴국밥(굴국) 비리지않고 시원하게 만들어요
엄마의가정식
굴국과 굴국밥. 이렇게 만들면 제대로 밖에서 파는 맛 납니다.
[윤이련]50년 요리비결
[어남선생 레시피] 즉석에서 냉털로 뚝딱, 초간단 굴국밥★ 깔끔하게 깊은 맛 [신상출시 편스토랑/Fun-Staurant] | KBS 230224 방송
KBS Entertain
만드는 순서 7단계
15분
굴은 옅은 소금물에 흔들어 씻으며 껍질 잔여물을 제거한 뒤,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굴을 너무 오래 씻으면 특유의 향이 빠져나가므로 신속하게 헹궈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25분
무는 2cm 크기로 얇게 나박썰기하고, 두부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부추는 4cm 길이로 썰고 대파와 고추는 송송 썹니다.
37분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 1L와 썰어둔 무를 넣고 강불에서 끓이다가, 육수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5분간 더 끓입니다.
41분
국간장 1큰술, 멸치액젓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 국물에 감칠맛을 더합니다.
액젓마다 염도가 다르므로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간을 보며 조절하세요.
53분
손질한 굴과 두부를 넣고 강불에서 3분간 끓입니다. 굴이 통통하게 부풀어 오를 때까지 익힙니다.
굴을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고 크기가 줄어드니 탱글함이 살아있을 때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62분
대파, 청양고추, 부추를 넣고 1분간 더 끓인 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72분
뚝배기에 밥을 담고 완성된 국물을 넉넉히 부어 따뜻하게 냅니다.
요리보고 표준 레시피유튜브 영상 3개 참고조리 팁 포함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