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글로리볶음
동남아의 풍미를 담은 아삭하고 짭조름한 공심채 볶음
15분난이도 하2인분
재료 8가지
2인분
공심채 · 줄기와 잎을 분리하여 준비250g
마늘 · 편썰기 또는 굵게 다짐5알
베트남 고추 · 쥐똥고추, 기호에 따라 조절4개
식용유3큰술
피쉬소스 · 액젓으로 대체 가능1큰술
굴소스1큰술
설탕0.5작은술
물2큰술
만드는 순서 6단계
13분
공심채 250g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5~6cm 길이로 자릅니다. 단단한 줄기 부분과 부드러운 잎 부분을 따로 나누어 놓습니다.
22분
마늘 5알은 편으로 썰고, 베트남 고추 4개는 손으로 가볍게 부수어 준비합니다.
32분
팬에 식용유 3큰술을 두르고 중간 불에서 마늘과 고추를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1~2분간 볶습니다.
41분
불을 강한 불로 올린 뒤, 공심채 줄기 부분을 먼저 넣고 1분간 빠르게 볶습니다.
줄기가 잎보다 익는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반드시 먼저 볶아야 전체적인 식감이 균일해집니다.
51분
공심채 잎 부분과 미리 섞어둔 양념(피쉬소스 1큰술, 굴소스 1큰술, 설탕 0.5작은술, 물 2큰술)을 모두 넣습니다.
피쉬소스 대신 액젓을 사용할 경우 브랜드마다 염도가 다르므로 처음엔 적은 양을 넣고 간을 보며 추가하세요.
61분
강한 불에서 잎의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30~40초간 빠르게 버무리듯 볶아 즉시 불을 끕니다.
너무 오래 볶으면 채소에서 수분이 과하게 나오고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니 숨이 죽자마자 불을 꺼야 합니다.
요리보고 표준 레시피조리 팁 포함2026-07-21